유승민 전 의원이 장동혁 대표 거취에 대해 한마디 했어.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장 대표 교체는 시간 문제라고 딱 잘라 말했네. 선거에서 진 당 대표는 물러나는 게 정치적 도리라고 강조했어.
장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버티기 해봐야 얼마나 버티겠냐며, 의원들의 사퇴 요구가 더 심해질 거라고 전망했어. 탄핵 이후 보수 재건 노력이 부족한 리더십이라고도 꼬집었네.
유 전 의원은 비대위보다는 전당대회를 통해 다음 총선을 이끌 리더십을 찾아야 한다고 봤어.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1년 6개월 안에 보수 통합과 혁신을 80% 이상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어. 장기적인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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