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 총무 고동안 등 핵심 간부들이 교인들을 국민의힘에 조직적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로 구속됐어. 일명 '필라테스 프로젝트'로 5만 명 넘게 가입시켰다는데, 이만희 총회장 수사에 이제 속도가 붙을 전망이야.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에 영향력을 행사해 윤석열 정권에서 혜택을 누리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건데, 고동안이 이만희 지시를 받아 움직였을 거란 관측이 지배적이야.
결국 이만희 총회장도 피할 수 없게 되겠네. 교비 횡령 의혹 수사도 같이 진행된다니 진짜 끝장까지 가는 건가 싶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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