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평화협상 드디어 타결됐어. 근데 트럼프가 자기 생일인 6월 14일에 발표 고집하다 이란한테 제대로 한 방 먹었네. 이란은 일부러 자정 넘겨 15일에 발표했다고 함 ㅋㅋ.
NYT 보도를 보면, 이란 당국자들이 트럼프 생일 피하려고 발표를 늦췄다고 해. 미 동부 14일 오후 5시 30분이 이란 15일 새벽 1시라 시차 덕분에 둘 다 원하는 날짜에 발표하게 된 웃픈 상황이야.
이란 혁명수비대는 트럼프의 이런 고집을 "이상한 집착"이라고 대놓고 비난했어. 외교도 참 치졸한 신경전 많다 ㄷㄷ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 열린다니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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