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의 한 군부대에 만취한 30대 남자가 차를 몰고 돌진해서 철문을 박살내고 진입하려다 현장에서 잡혔대. 새벽 1시쯤 벌어진 일인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완전 만취 상태였다고 하네.
경찰 조사로는 이 남자가 부대 관계자와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걸로 보고 있대. 군사기지법이랑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밝혀졌어. 지금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해.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군부대에 차를 몰고 돌진하다니 진짜 상상 초월하는 사건이네 ㄷㄷ 아무리 술에 취했기로서니 군부대에 대놓고 쳐들어갈 생각을 하다니, 처벌 엄청 세게 받을 듯 싶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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