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북횡단선, 난곡선 등 주요 도시철도 6개 노선을 오세훈 시장 임기 내 예비타당성조사까지 통과시키겠다고 발표했어. 총 사업비 9조 원이 넘는 대규모 계획인데, 오 시장의 첫 교통 정책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네.
이번 계획은 최근 정부의 예타 제도 개편 덕분에 서울 내 교통 취약지역 철도 사업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대. 과거 '희망고문'이란 비판이 많았던 만큼, 이번엔 실행력에 중점을 둬서 기존 계획을 사업성 좋게 재조정한 거라네.
가장 먼저 예타 통과가 예상되는 노선은 난곡선이고, 올해 하반기 통과가 목표래. 연말까지 정부 승인을 받아 계획을 확정하고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한다니, 시민들 불편이 얼른 해소되길 기대해 본다!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