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가 오늘 저녁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문제 때문에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연대. 정부 차원에서 제대로 대응하겠다고 나선 거임. ㅋㅋ 드디어 움직이네 ㄷㄷ.
회의는 세종청사에서 8시 반부터 시작되고 교육부, 법무부, 행안부, 문체부 등 여러 부처랑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도 참석한대. 청와대 국정상황실까지 오는 걸 보면 이번 참정권 침해 문제를 정말 심각하게 보는 듯. 총리가 어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아예 '국민참정권 침해'로 규정하고 각 부처에 대응 주문했었지.
이 회의로 지방선거 이후 계속되는 사회적 갈등이랑 혼란을 줄이고 국민들 참정권을 지키려는 거 같아. 범정부 차원의 대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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