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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잠실 아파트를 52억에 팔아 약 29억 5천만원의 차익을 거뒀대. 그런데 이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기 딱 사흘 전에 계약된 거래라 양도세 혜택 막차 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ㄷㄷ

이 아파트는 2006년에 22억 5천만원에 샀던 건데, 20년 만에 이렇게 큰 시세차익을 본 거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되기 약 한 달 전에 팔았고, 시세보다 4억에서 8억 정도 낮게 처분했다고 해. 다주택 논란 해소 목적이라지만, 절묘한 타이밍에 양도세 혜택까지 받은 건 부정할 수 없을 듯.

원래 이 아파트가 모친 거주로 편법 증여 논란도 있었던 곳이라 더 주목받았는데, 결국 이렇게 정리되네. 총 재산이 223억이 넘는다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