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삼전이랑 하이닉스 60조 넘게 팔아치운 거 다들 봤지? ㄷㄷ 근데 얘네가 파는 와중에 몰래 담은 종목들이 있어서 화제야. 두산로보틱스, 파두, 삼성SDI 같은 곳에 러브콜 보냈다네. 이거 반도체에서 다른 섹터로 돈 옮겨가는 순환매 시작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많아.
외국인들은 지난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무려 20거래일 연속 매도했어. 삼전만 30조, 하이닉스는 27조 넘게 팔았으니 규모가 장난 아니지. 그런데 시장에선 반도체가 너무 급등해서 잠시 쉬어가는 차익실현으로 보는 시각도 많아. 펀더멘털 악재는 없다는 거지.
전문가들도 반도체 주도주는 여전히 굳건하다고 평가하고 있어. 과열 우려가 나오지만 결국 다시 반도체로 돌아올 거란 예측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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