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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결국 성적 동기 계획 살인으로 결론 났어. 가해자 장윤기 집에서 가슴이랑 목이 훼손된 여성 형태 성인용품 여러 개가 발견됐대. ㄷㄷ 진짜 소름 끼치는 증거다.

장윤기는 피해 여고생을 15분 미행 후 차로 끌고 가려다 저항하자 흉기로 살해했어. 검찰은 이 수법이 과거 외국인 여성에게 저지른 성범죄와 유사하다고 봤대. 심지어 사회복무요원 시절 여중생 불법 촬영 혐의도 추가로 확인됐어.

장윤기는 우발적 범행이라 주장했지만 검찰은 반박하며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했어. 사형이나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부디 강력한 처벌을 받아서 이런 끔찍한 일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