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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이랑 전희철 감독 딸 전수완이 이번에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나란히 본선 진출을 확정했어! 우서윤은 '선'을, 전수완은 '미'를 차지했다는데 아빠들 유전자 진짜 몰빵인가 봐 ㄷㄷ

우지원 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미술을 전공했는데 아빠 붕어빵 미모로 이미 유명했지. 전희철 감독 딸 전수완은 세종대 무용과에 재학 중인데 둘 다 '내 새끼의 연애' 방송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적이 있어 더 눈길이 가네.

아빠들이 워낙 잘생기고 멋있었는데 딸들도 미모는 물론 재능까지 물려받았나 봐. 진짜 넘사벽 유전자 덕분인지 방송 출연까지 하고 대단하다! 앞으로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도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