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 괴한에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17)양의 부모님이 딸의 실명과 초상화를 공개했어. 피의자 장윤기(23)에게 엄벌을 내려달라고 시민들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있어. 다시는 이런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너무 절절하다 ㅠㅠ
채원이는 지난달 귀가 중 스토킹 범죄 실패 후 분풀이로 휘두른 흉기에 숨졌어. 부모님은 사춘기도 없을 정도로 착한 아이였다며 잠도 못 이루고 계신대. 가해자는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는 범죄자라고 분노했어.
재판 과정에서 부당한 감형이 있다면 고인과 유가족에게 두 번 살인하는 거나 마찬가지래. 지금 온라인 서명운동이 진행 중이니 정의로운 처벌을 위해 우리도 힘을 보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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