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15세 여중생이 또래 4명에게 집단 폭행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피해 학생은 무릎 꿇은 채 상의까지 강제로 벗겨지는 모욕을 당했고, 얼굴 골절 등 크게 다쳐 병원 치료 중이래. 주변에 10여 명이나 있었는데 다들 담배 피우며 구경만 했다니 진짜 할 말 없다 ㄷㄷ.
이 사건은 지난 28일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했고, 심지어 폭행 영상까지 촬영됐다고 해. 가해 학생 중 한 명과 SNS 시비로 만나 다투다 다른 친구들까지 불러 집단 폭행으로 번진 것으로 조사됐어.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이고, 가해 학생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래.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