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LG전자 흉기난동 사건 관련해서 LG전자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네. 가해자가 주장했던 '해고 통보'나 '직장 내 괴롭힘' 같은 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어. ㄷㄷ
LG전자는 가해자의 업무 역량이 부족해 소속사에 담당자 교체를 요구했고, 이에 가해자 소속 임원은 LG 프로젝트 제외 후 타 프로젝트 전환을 제안했을 뿐이래. 해고 통보는 없었다는 거지. 심지어 가해자는 정년 후 재고용 계약 중이었대.
직장 내 괴롭힘 주장도 현재까지는 피해자들의 부당한 언행 정황이 없었다고 해. LG전자는 가해자의 일방적 주장으로 피해자들이 2차 피해 입을까 우려하며 회복을 돕고 있대. 복잡하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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