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풀려난 한국 활동가들이 엄청난 가혹행위를 폭로했어. 테이저건을 맞고 성폭행까지 당했다는 충격적인 증언들이 쏟아졌어. 심지어 알몸 수색에 무자비한 구타까지 있었다고 하네 ㄷㄷ.
한 활동가는 구타로 고막이 찢어지고 다른 활동가들은 갈비뼈 골절에 횡문근융해증 증상까지 겪었대. 하지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모든 주장을 거부하며 활동가들이 이스라엘을 악마화하려는 법 어기는 자들이라고 반박했어.
이들은 가자지구로 향하던 평화 항해 중 이스라엘군에 붙잡혔다가 우리 외교부 요청으로 겨우 추방됐다고 해. 과연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논란이 계속될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