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어. 협력업체 직원이 LG전자 임직원 두 명을 흉기로 찌르고 긴급 체포됐다네 ㄷㄷ. 피해자들은 옆구리와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해.
용의자는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대. 경찰은 사건 발생 후 용의자를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근처에서 붙잡았어.
진짜 직장 내 괴롭힘이 얼마나 심했으면 이런 극단적인 일까지 벌어진 건지 모르겠다. 경찰이 정확한 범행 동기랑 경위 제대로 밝혀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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