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강원 원주에서 70대 어르신이 금 캐려고 집 앞 땅 파다가 2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는 소식이야. 비닐하우스 아래 직접 파둔 지하실에서 변을 당했다고 하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가족들도 어르신이 금을 캐려고 땅을 파고 있었다고 진술했대. 주택 바로 앞에서 20미터나 되는 깊은 땅을 혼자 파셨을 걸 생각하니 정말 황당하면서도 너무 안타깝다.
20미터면 아파트 7층 높이라던데, 대체 얼마나 오랜 시간 파셨을까 싶네. 돌아가신 분께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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