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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포천 백운계곡에 들렀어. 경기도지사 시절 대표적인 치적이었던 '계곡 정비' 현장을 직접 점검한 건데, 시민들 반응이 진짜 폭발적이었다고 해. 예전엔 불법시설 때문에 자릿세 내고 이용해야 했던 곳이 이젠 완전히 무료 휴식 공간으로 바뀌어서 너무 편하다고 감사를 표했대 ㅋㅋ

옛날에는 1천600개가 넘는 불법 시설이 계곡을 차지하고 있었다는데, 이 대통령이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싹 다 정리해 버린 거잖아. 덕분에 지금은 물 좋아서 매년 찾아오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대. 대통령은 현장에서 상인들과도 이야기 나누고, 행안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 청소와 관리를 더 강화하라고 직접 지시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