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가자지구 구호 활동가들이 이스라엘에 구금됐을 때 성폭행과 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해서 난리났어. 구호선단 측은 강간 포함 최소 15건의 성폭력 사례가 있었다고 밝힘. 뼈 부러지고 고무탄도 맞았대 ㄷㄷ

이탈리아 검찰은 이스라엘군의 납치 혐의 외에 고문, 성폭력까지 수사 중이야.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도 자국민 피해 확인하면서 이스라엘에 해명 요구하고 있어. 이스라엘 측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중.

지난번 이스라엘이 구호선단 억류하고 조롱해서 이미 논란이었잖아. 결국 활동가들은 다 추방됐는데, 이런 잔혹한 증언들까지 나오니 국제적으로 파장이 진짜 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