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짜리 건물주인데도 월 이자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대 ㄷㄷ 건물 대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주식 살 걸 그랬다고 후회한다고 함.
작년 11월에 40억 건물을 샀는데, 대출만 32억이라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이래. 게다가 공실에 누수까지 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가 봐. 그때 삼전 샀으면 170%, 하이닉스 샀으면 202% 올랐을 거라 경제적 자유를 누렸을 거라고 아쉬워하더라.
건물주도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새삼 느끼네. 역시 주식은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아서 씁쓸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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