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엄마가 교회 다녀오면 잔소리한다고 30대 아들이 야구방망이로 엄마를 폭행해서 경찰에 체포됐어. 심지어 엄마 차량까지 부쉈다니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야.

사건은 포천에서 엄마가 교회 다녀온 그날 아침에 일어났고, 아들은 엄마 얼굴을 야구방망이로 때렸다고 해. 다행히 엄마는 머리랑 얼굴을 다쳤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어서 천만다행이야.

아무리 잔소리가 싫어도 친엄마한테 야구방망이를 휘두르고 차까지 부수는 건 진짜 선 넘었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짓을 벌인 건지 끔찍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