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새벽에 폐지 줍던 60대 할아버지가 만취 20대 운전자의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지는 참변이 일어났어.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더라.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났다가 10분 뒤 119에 신고만 하고 피해자 구호 조치는 안 했다네. 게다가 잡히고 나선 사람 친 줄 몰랐고 연석인 줄 알았다고 변명했어.
경찰은 이 20대 운전자에게 음주운전과 도주치사 혐의 적용해서 구속영장 신청했어. 사고 전에 여자친구 폭행 신고도 있었다니 진짜 막장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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