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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드디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어. 내일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500명 규모의 대규모 집회를 예고해서 난리 났다 ㄷㄷ. 회장 집 앞까지 찾아가 직접 압박 수위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여.

이번 총파업은 노사가 정부 중재에도 끝내 합의에 실패하면서 벌어진 일이야. 노조는 이 회장이 직접 대화에 나서라고 요구해왔는데, 심지어 주주들까지 회장 자택 앞에서 맞불 집회를 예고해서 상황이 더 복잡해진 것 같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중재에 나선다고 하니 파업 직전 극적인 타결이 이뤄질지 주목돼. 삼성 내부 사정이 정말 쉽지 않은가 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