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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방송에서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도 안 된다며 2030 청년층을 비판해서 난리 났어. 자기 사업엔 2030 지원자가 없고 4050만 지원한다면서, 청년들이 일 안 하고 쉬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어.

그는 피시방이랑 포케 프랜차이즈 운영 중인데 일할 사람이 없다고 주장했어.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해서 중소기업은 기피한다 이거지. 그런데 실제 쉬었음 인구는 71만 명인데, 대부분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렵다고 답했대.

이에 맞는 말이라는 공감도 있지만, 채용 조건이 열악하거나 장동민 회사도 경력직만 뽑는다는 반박도 많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로 보는 시각도 있고, 여전히 의견이 팽팽한 상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