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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 문제로 난리났어. 방미통위가 7월 말까지 사추위 안 만들면 영업정지까지 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거든. 완전 파국 위기 ㄷㄷ

노조는 대주주인 유진그룹과는 협상 못 한다며 자격 취소까지 요구해. 사측은 노조가 대주주 문제로 협상을 지연시키며 회사 정상화를 막는다고 맞서는 중이야. 양쪽 다 협상 테이블로 나오라고 난리인데, 평행선만 달리고 있어.

유진그룹 자격 논란이 크다는 건 알지만, 회사가 문 닫을 위기인데 이렇게 강대강 대치만 하면 결국 모두에게 피해 아니겠어? YTN 뉴스 못 보게 될까 봐 걱정이다. 빨리 합의점 찾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