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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으로 실형 살고 나왔는데 또다시 만취운전을 해서 충격을 주고 있어. 검찰이 어제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고 하네. 진짜 해도 너무한다 ㄷㄷ.

작년 11월, 강변북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잡혔대.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의 두 배를 넘는 수준이었다고 해. 게다가 대리기사 핑계 대고 블랙박스까지 숨기려다 적발됐다고 하니 정말 심각하다.

사실 2018년에도 음주운전 사고 내서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 적용돼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었잖아. 실형까지 살고도 또 이런다는 게 믿기지 않아. 다음 달 11일이 선고일이라는데, 이번엔 정말 제대로 된 처벌이 내려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