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 이익을 국민에게 배당하자고 했다가 코스피가 하루 만에 5% 넘게 폭락했어. 8000선 직전까지 가다가 급락했다니 투자자들 완전 멘붕왔을 듯. ㄷㄷ
블룸버그 통신은 이 발언이 투자자들 혼란과 투매를 불러왔다고 분석했어. 특히 AI 관련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서 외국인들이 대량 매도하면서 주저앉았지. 나중에 횡재세가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서야 겨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고 해.
근데 청와대는 김 실장의 개인 의견이라며 선을 그었고, 야당에서는 공산주의 배급경제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 정책실장 발언 하나에 이렇게 시장이 출렁이는 거 보면 참 신기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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