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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엄마와 초등학생 딸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적이야.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없고 남편 알리바이도 확인된 점 등으로 미뤄, 엄마가 딸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 중이래 ㄷㄷ.

현장에서는 엄마가 직접 쓴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됐고, 두 사람 모두 특별한 외상은 없었대. 사망 시점은 발견 당일 오후로 추정되며, 엄마는 평소 우울 증세로 병원에서 약 처방을 받아왔다는 사실도 확인됐어.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고,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조만간 부검을 시행할 예정이래.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 아픈 사건이야. 어린 딸은 무슨 죄이며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