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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두 척이 서해 백령도 근처에서 불법 조업하다 해경에 나포됐어. 그런데 배에서 선원들을 옮기던 중에 40대 중국인 선원 한 명이 심정지로 숨졌다고 하네.

해경은 어제밤 영해법 위반 혐의로 이 중국어선들을 나포했대. 사망한 선원은 병원 이송 중 심폐소생술까지 받았지만 결국 숨졌고, 동료들은 술을 많이 마셨다고 진술했다네.

불법 조업도 문제인데 이런 일이 발생해서 안타깝네. 그래도 우리 해경이 불법 어선들 계속 잘 막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