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뽀빠이 이상용 기억해? 90년대 심장병 어린이 돕기 성금 횡령 혐의로 방송 중단되며 엄청난 충격을 줬었잖아. 그런데 고작 석 달 만에 무혐의 판결이 났대. 의혹은 크게, 무혐의는 작게 보도한 언론 태도가 진짜 너무하다고 느껴져.
당시 이상용은 혈압 200에 수면제 없인 잠 못 잘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겪었어. 언론은 확인 없이 의혹만 부풀렸고, 실제 567명이나 도왔는데 '하나도 안 도왔다'고 왜곡 보도했대. 전화 한 통이면 밝혀질 진실을 외면한 셈이야.
무혐의 후에도 방송 복귀가 어려워 미국에서 가이드까지 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야 ㄷㄷ. 소송도 안 하고 긍정적으로 살았다는 게 대단해.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가 한 사람 인생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보여주는 안타까운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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