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정선희 시의원, 청룡동에서 또 한번 일할 기회를 얻으려고 나섰어! 초선 의원으로서 보여준 열정과, 이제는 쌓인 노련함까지 더해서 청룡동 변화를 확실하게 마무리하겠다는 포부네. 결과로 증명된 사람만이 진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더라구.

지난번에는 조례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서 잘 지켜지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정책 완결형' 의정활동을 했다고 해. 71번 버스 신설, 보행안전지도원 도입, 소상공인 지원금 빠르게 집행하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냈다는 거! 이번에는 에듀버스, 스마트 보행안전장치, 주민 참여형 태양광 협동조합 등 더 다양한 공약을 내놓았어. ㄷㄷ

교통, 교육, 경제, 복지, 에너지까지 5대 분야를 아우르는 공약들이 진짜 알차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