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황 진짜 심각하다. 직원들은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있는데, 회사 정상화를 위해 월급 포기까지 고려하고 있대. 진짜 답 없는 상황인데, 일부 직원들은 회사가 망하면 다 같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듯 ㄷㄷ
회생 절차도 계속 연장되고 있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도 순조롭지 않음. 게다가 납품업체들은 이미 2천억 원 넘게 대금을 못 받았고, 농민들까지 힘든 상황. 홈플러스가 발주량도 줄여서 품질은 최상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데, 소비자들은 외면하지 말아야 할 듯.
솔직히 홈플러스가 계속 이렇게 가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음. MBK는 운영자금 지원도 미지수고, 메리츠금융그룹도 2천억 지원을 안 해주고 있대. 9월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할까? 제발 잘 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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