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피가 7000을 향해 질주하면서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특히 지난달에 ‘KODEX 200선물 인버스 2X’ ETF를 6454억이나 순매수했다니, 진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듯. 코스피 변동성 지수(VKOSPI)도 반등 시작하면서 불안감을 더하고 있지.
코스피가 두 달 만에 7000을 바라보는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진 거야. 5월은 전통적으로 주식 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는 시기라 ‘셀 인 메이’ 격언이 다시 떠오르고 있고. 실제로 지난달 코스피가 30% 넘게 급등했는데, 인버스 ETF 수익률은 -47%나 찍었대. 심지어 상장 폐지되는 상품도 나왔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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