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씨 실종 사건 벌써 20년이나 됐대. 아버지가 올해 90세인데도 포기 않고 딸을 찾고 계신다니… 진짜 안타깝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보니까, 90세 아버지가 전주 거리에서 피켓 들고 딸 찾는 모습이 나오는데, 너무 마음 아프더라.
이윤희 씨는 졸업 한 학기 전에 사라졌어. 마지막으로 ‘112’랑 ‘성추행’ 검색했던 기록이 발견됐고, 주변 사람들은 용의자를 지목했지만 제대로 된 수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 증거 확보도 제대로 못 하고, 핸드백 날치기 사건도 흐지부지됐었다는 거야. 유족들은 계속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법적 공방도 이어가고 있는데…
20년이나 지난 미제 사건이라 해결될 수 있을까 싶지만, 아버지의 간절함이 너무 커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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