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백화점에서 어제 오후 5시 55분쯤 40대 남자가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대. 남자는 현장에서 바로 체포됐고, 다행히 피해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래. 팔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니, 얼마나 놀랐을까… ㄷㄷ
두 사람은 백화점 내 입점 매장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었고, 예전에 연인 관계였다고 해. 이별 후 남자가 범행을 저지른 것 같은데, 자세한 이유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하더라.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걸까…
사내커플이라 더 안타깝네. 주변 사람들도 엄청 충격 받았을 것 같아.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진짜 마음 정리하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서로에게 좋을 텐데… 너무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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