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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후보, 조국 대표에 '사과' 요구에 대해 딱 잘라 "적반하장"이라고 일갈했어. 과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관련 지적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입장이야. 정책 대결, 비전 제시를 원하지만 조국 측에서 계속 과거 논란을 꺼내는 것에 불편함을 드러냈지.

김용남 후보는 2019년 조국 후보 지명 당시 문제점을 지적했던 건 사실이라며, 당시 고소 한번 없었던 점을 강조했어. 평택과 인연도 깊다고 말하며, 2016년 법무법인 사무실을 평택에 열었던 경험을 언급했지. 민주당에서 평택을 공천 이유에 대해서는 "제일 낫다"고 평가받았다고 밝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