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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우 박동빈 씨(55세)가 평택에서 식당 개업 준비 중에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충격이야. 지인이 발견해서 신고했는데, 다행히 타살 혐의는 없는 것 같아. 유서도 발견되지 않아서 더 안타깝네.

박동빈 씨는 영화 쉬리로 데뷔해서 태극기 휘날리며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었지. 특히 2013년 아침드라마에서 딸의 비밀 듣고 주스 뿜는 장면이 엄청 화제가 돼서 '주스 아저씨'라는 별명도 얻었잖아. 그 리액션 진짜 웃겼는데… ㄷㄷ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마음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자… 진짜 안타깝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