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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배우가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야.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해서 활약했는데, 갑작스러운 결정이라 좀 놀랍네. JTBC 측에서는 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이라고 밝혔지만, 뭔가 더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해.




진태현은 1년 8개월 동안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현실적인 조언과 공감 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어. 특히 암 투병 후 복귀해서 더욱 감동을 줬는데, 하차 소식에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을 듯.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기 위한 결정이라고는 하지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




암 수술까지 이겨내고 다시 방송에 복귀했는데…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거야. 그래도 앞으로 다른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