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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때문에 구속됐는데 완전 'VIP' 대접받고 있네. 36일 동안 무려 63번이나 접견해서 하루 평균 1.75회!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횟수(1.68회)보다 더 많다니, 진짜 어이없다 ㄷㄷ.

특히 변호인 접견을 거의 매일 이용하면서 구치소 접견실을 독점하고 있다는데, 다른 수용자들은 변호사 만나기도 힘든 상황이라 방어권 침해 논란까지 나오고 있어. 서울구치소 여성 미결수 212명인데, 전용 접견실은 딱 3곳밖에 없다잖아.

이러다 보니 일반 수용자들은 제대로 변호사 도움도 못 받고, 억울하게 누명을 쓸 수도 있잖아. 김승수 의원도 변호인 조력권은 기본권이라면서, 이런 문제점을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어. 솔직히 특권층은 왜 이렇게 대접받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