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을 재보궐 선거에 공천하지 않기로 했어.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는데, 이게 공천에 영향을 미친 듯해. 김 전 부원장 측은 아직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반박하고 있고, 친명계에서도 당황하는 분위기래.
특히 평택을 선거는 더 뜨거워질 전망이야. 조국 대표가 출마하는 곳인데, 보수 정당에서 조 대표를 비판했던 김용남 전 의원까지 공천하면서 5파전 구도가 확정됐거든. 김용남 전 의원은 과거 조국 대표 관련 의혹에 대해 제대로 기소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날선 공세를 펼치고 있어.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 하남갑에는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공천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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