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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내부에서 혁명수비대(IRGC)가 완전 권력을 잡으면서 미국과의 협상이 거의 불가능해질 판이라는 분석이 나왔어.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 보고서에 따르면, 전 최고지도자가 사망한 후 혁명수비대 사령관과 측근들이 정권을 장악했고, 민간 관료들은 완전히 배제됐다고 해. ㄷㄷ




특히 이번 협상에 나선 이란 협상팀이 계속해서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거야. 파키스탄에서 열린 1차 회담에서도 이란 측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제대로 답하지 않았고, 미국과의 직접 만남마저 거부하고 있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협상 전제 조건으로 내걸면서 협상 자체를 질질 끄는 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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