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완전체 조합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돼. 특히 메릴 스트립이 70대 여성 보스 역할을 맡은 게 의미 있대. 근데 중국인 조수 캐릭터 때문에 보이콧 움직임도 있다네? 촌스러운 외모 묘사가 중국인 비하 같다는 의견이 많다더라. ㄷㄷ
이 영화, 1편이 진짜 대박이었잖아. 화려한 패션계 뒤에 숨겨진 노력이나 실제 뒷이야기도 흥미진진해. 앤 해서웨이가 비서 역할 실감 나려고 경매소에서 인턴 했다는 거 실화? 미란다 캐릭터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영감을 받아 소리 지르지 않게 설정했다는 이야기도 재밌어.
여성 서사가 돈이 된다는 걸 증명한 영화라는데, 이번 속편도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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