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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결국 대구시장 선거에 불출마했어. 보수 심장인 대구가 좌파에 넘어갈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한 듯. 당 지도부 설득도 있었다고 하니, 공천 내홍은 일단락된 모양이야.



근데 장동혁 대표 방미 관련 논란은 계속되고 있어. 장 대표가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급인지 두고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거든. 당 수석대변인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장 대표는 차관보 이상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을 비판하고 있어. ㄷㄷ



선거가 코앞인데 지역 지원은 안 하고 한미 관계나 장특공제 얘기만 하고 있으니, 좀 답답하네. 솔직히 장 대표 방미 건은 좀 의문스러운 부분이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