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 늑구가 탈출 소동 이후 완전한 회복을 위해 당분간 사진이나 영상 공개를 중단한다고 해. 늑구에게 조용하고 평온한 환경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인데, 늑구가 안정되면 다시 소식 전해준다니 너무 걱정하진 말자!
늑구는 얼마 전 사육시설 철조망 아래를 파고 탈출했다가 열흘 만에 포획됐잖아. 그 과정에서 늑구가 식사하는 모습이 SNS에 공개되면서, 먹이를 바닥에 주는 이유나 사진 보정 여부 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어. 오월드 측은 늑대는 원래 그릇에 먹는 동물이 아니라서 바닥에 주는 거고, 사진은 특별히 보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
늑구가 임시 격리 공간에서 안정을 찾으면 동료들이 있는 늑대 사파리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하니 다행이다. 늑구가 빨리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자! 늑구 힘내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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