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에 쿠팡 사태를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친중 행보를 비판했다는 소식에 여야가 난리 났네. 특히 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 대럴 아이사와 만나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는 점이 핵심이야. 쿠팡이 중국 기업보다 불리하게 대우받고 있다는 인식도 공유했다고 하니, 한미 관계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 셈이지.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쿠팡 문제를 한미 동맹과 연결시키면서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땡큐'와 '셰셰'를 대비하며 정부를 맹폭하기도 했지. 반면 민주당은 미국의 속내가 쿠팡 자체보다는 빅테크 기업들의 한국 진출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국민의힘의 공세가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판하고 있어.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