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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대박났네. 10년 만의 복귀인데, 솔직하고 거침없는 모습에 사람들 완전 빠져버림. 첫 영상부터 조회수 1400만 뷰 넘었다는 거 실화? 구글이 부정행위 의심해서 계정 정지까지 했다는데도 꿋꿋하게 다시 시작해서 성공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 ㄷㄷ

예전에 갑질 논란으로 자숙했던 거 생각하면 완전 반전. 근데 지금은 오히려 솔직한 모습이 매력 포인트가 된 것 같음. 한국 사회가 연예인한테 너무 높은 도덕성 요구하는 거 좀 깨야 할 듯. 서인영처럼 파괴적인 매력 가진 스타도 사랑해줘야 하는 거 아님?

서인영 복귀 보면서 ‘끼’ 있는 사람은 진짜 어쩔 수 없다는 생각 들었음.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스타일대로 사는 모습이 오히려 신선하고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