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구속 위기에서 풀려난 후, 자신을 압박한 배후로 이준석 대표를 지목했어. 전한길은 이재명 대통령 측이 아니라 이준석 대표가 자신을 구속시키려 했다고 주장하며, 선관위와 동탄경찰서도 공범이라고 폭로했지. ㄷㄷ
전한길은 이준석 대표의 하버드 학위 허위 의혹을 선관위가 묵인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어. 이 대표가 이 의혹이 발각될까 봐 이재명 대통령 측에 구속을 요청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개혁신당이 민주당과 손을 잡기 위해 자신을 희생양 삼으려 했다는 주장도 펼쳤지.
전에 이준석 대표와 진행했던 부정선거 토론 당시 이 대표가 선관위 편을 들었던 점도 의심스럽다고 말했어. 중앙선관위, 이재명, 이준석, 한동훈, 조국까지 다 한통속 아니냐는 강한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되고 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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