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주애가 북한에서 완전 대접받고 있다는데, 진짜 어메이징하다. 해군 장성들이 경례하고, 김정은보다 더 허리 숙여 인사하고, 심지어 박정천 같은 고위 군인도 무릎 꿇고 보고한다니… 초등학생한테 ㄷㄷ. 김정은이 후계자로 점찍은 이유가 있는 듯.
하노이 노딜 이후 김정은이 흑화하면서 전략적 위상이 엄청 올라갔거든. 거기에 주애가 더해지니 권력의 주인공으로 변신하는 거라더라. 주변 어른들한테 호통치는 걸 김정은이 엄청 좋아한다는데, 승부욕이랑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김정은을 닮아서 흡족해 한다나 봐.
솔직히 김주애, 아직 어린애인데 벌써부터 저러면 나중에 얼마나 무서울까? 완전 ‘다크 프린세스’ 탄생인가… 북한 내부 분위기가 진짜 험악해질 것 같아서 왠지 불안하다. 김정은 연구 기사 보니까 더 소름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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