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의원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어. 민주당 6선 의원인데, 당선 인사에서 속도감 있는 입법으로 국민들이 정치 효능감을 느끼게 하겠다고 약속했네. 본회의도 정례화하고 법안 처리도 회기 내에 빨리하겠대 ㄷㄷ.
조 의장은 이재명 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지낸 친명 핵심 인사로 알려졌지. 지난달 민주당 경선에서 이미 후보로 확정되면서 당선이 확실한 상황이었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도 말했었음.
더불어 개헌 필요성도 강조했는데, 부마항쟁이랑 5.18 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고 감사원 국회 이관 같은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어. 과연 약속대로 민생 입법 제대로 추진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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