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산시장 선거 판세가 급변하고 있네. 전재수 후보 지지율이 박형준 시장보다 8.7%p 앞서는 거였는데, 최근 조사에서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었다고 함. 특히 전재수 의원 무혐의 결정 이후 국민의힘 지지층이 엄청 결집한 듯 ㄷㄷ
이번 선거는 6월 3일에 치러지는데, 전재수 후보는 3선 의원이고 박형준 시장은 3선 도전을 하고 있어. 근데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보층도 줄어들면서 양쪽 지지층이 확실하게 자기 편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대. 가덕도 신공항 개항 연기 문제로도 서로 책임 공방이 심하네.
바닥 민심은 아직 엇갈리는 듯. 어떤 사람은 민주당에 실망해서 여당을 찍어주겠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투표 자체를 안 하겠다는 사람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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