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일에 고대 철학자 플라톤 명언을 또 꺼내면서 투표를 엄청 독려했어. 플라톤이 말한 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투표가 필수라고 강조한 거지. 투표 포기는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누누이 말했다고 하네.
대통령은 X(옛 트위터) 계정에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을 올렸대. 지난달 말부터 계속 플라톤의 "정치를 외면한 대가는 저질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소환하며 투표 참여를 강조했어. 국민이 침묵하면 권력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준다고 경고했고, 김혜경 여사와 사전투표도 마쳤다고 해.
본투표일인 오늘은 공식 일정 없이 관저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본다고 하네. 사전투표율이 23.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